제4회 몽족(Mông) 문화축제가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디엔비엔(Điện Biên)에서 열리며, 3000명이 참여하는 거리 카니발이 예정됐다.
제4회 몽족(Mông) 문화축제가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북부 산악지대 디엔비엔(Điện Biên)에서 열린다.
11개 성의 장인과 공연자, 선수들이 모여 전통문화를 함께 선보인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민족문화국의 쯔엉 응옥 쭝(Trịnh Ngọc Chung) 국장은 체험형 문화공간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10월 10일 오후 8시에는 3000명이 참가하는 거리 카니발과 3대의 예술 차량이 진행된다.
개폐막식은 디엔비엔동(Điện Biên Ward) 5월 7일 광장에서 열리며, 바인 롱(Bản Lồng)과 꾸아이 떠(Quài Tở)에서는 전통시장과 관광상품을 체험한다.
11개 성의 장인과 공연자, 선수들이 모여 전통문화를 함께 선보인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민족문화국의 쯔엉 응옥 쭝(Trịnh Ngọc Chung) 국장은 체험형 문화공간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10월 10일 오후 8시에는 3000명이 참가하는 거리 카니발과 3대의 예술 차량이 진행된다.
개폐막식은 디엔비엔동(Điện Biên Ward) 5월 7일 광장에서 열리며, 바인 롱(Bản Lồng)과 꾸아이 떠(Quài Tở)에서는 전통시장과 관광상품을 체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