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이(Gia Lai)에서 10월 10일 열리는 꿔이년 대화는 100여 명이 모여 기후·에너지·재정 해법을 논의한다.
프랑스 대사 디디에 르 브렛(Didier Le Bret)은 자라이(Gia Lai)에서 열리는 꿔이년 대화가 협상보다 심층토론에 초점을 둔다고 밝혔다.
10월 10일과 11일 국제과학교육센터(ICISE)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100여 명이 참여한다.
프랑스개발청(AFD)과 베트남 과학기술부가 후원하고, 렌콩트르 뒤 베트남(Rencontres du Vietnam)이 기획했다.
참가자들은 아시아·유럽·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의 정책과 재원 조달 방안을 공유하며 기후 대응 2단계를 모색한다.
르 브렛 대사는 2027년부터 정례화해 꿔이년을 아시아와 세계를 잇는 기후 협력 플랫폼으로 키우길 기대했다.
10월 10일과 11일 국제과학교육센터(ICISE)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100여 명이 참여한다.
프랑스개발청(AFD)과 베트남 과학기술부가 후원하고, 렌콩트르 뒤 베트남(Rencontres du Vietnam)이 기획했다.
참가자들은 아시아·유럽·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의 정책과 재원 조달 방안을 공유하며 기후 대응 2단계를 모색한다.
르 브렛 대사는 2027년부터 정례화해 꿔이년을 아시아와 세계를 잇는 기후 협력 플랫폼으로 키우길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