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민 흐엉 총리는 2일간 라오스 방문을 마치고 비엔티안 왓타이 국제공항을 떠나며, 11건 협력문서와 17건 투자서류를 통해 양국 협력 확대를 다졌다.

레 민 흐엉(Lê Minh Hưng) 총리는 2일간의 라오스 공식방문을 마치고 19일 비엔티안의 왓타이 국제공항(Wattay International Airport)에서 출국했다.

그는 살름싸이 콤마싯(Saleumxay Kommasith) 총리의 초청으로 방문해 회담과 투자협력 행사를 잇달아 진행했다.

흐엉 총리는 또 통룬 시술릿(Thongloun Sisoulith)과 국회의장 손사이 십판돈(Sonexay Siphandone), 부주석 라오파웡 나봉싸이(Laopaoxong Navongxay)를 만났다.

양국 총리는 안보·사법·재정·에너지 등 11건 협력문서 교환과 데이터·시민식별센터 사업 인도식을 함께 지켜봤다.

이번 방문에서 양측은 17건 투자증서와 협약을 확인하며 베트남과 라오스의 특별한 우호와 전략적 협력을 더 심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