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응아이성 베트남 조국전선위원회와 참파삭성 라오 건설전선위원회가 비엔티안에서 회담을 열고, 2억 동 지원과 함께 양국 우호·협력 확대에 합의했다.
꽝응아이성(Quảng Ngãi) 베트남 조국전선위원회와 참파삭성(Champasak) 라오 민족건설전선위원회가 8일 비엔티안(Vientiane)에서 회담했다.
회담은 양측이 전선 조직의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을 넓히기 위해 열렸다.
양측은 청년과 주민에게 베트남-라오스의 특별한 연대와 협력 성과를 지속 홍보하기로 했다.
또한 경제협력과 투자, 무역 확대를 돕고 전사자 유해 수습 지원도 강화하기로 했다.
꽝응아이는 참파삭에 2억 동(VNĐ200 million)을 전달했고, 내년에는 꽝응아이 방문도 추진된다.
회담은 양측이 전선 조직의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을 넓히기 위해 열렸다.
양측은 청년과 주민에게 베트남-라오스의 특별한 연대와 협력 성과를 지속 홍보하기로 했다.
또한 경제협력과 투자, 무역 확대를 돕고 전사자 유해 수습 지원도 강화하기로 했다.
꽝응아이는 참파삭에 2억 동(VNĐ200 million)을 전달했고, 내년에는 꽝응아이 방문도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