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하노이 탕롱 황성의 유적 9곳과 유물 9점을 담은 이중언어 안내서를 발간해 2026년 한하노이 친선 30주년 교류를 넓힌다.
서울시는 10월 8일 하노이 탕롱 황성 안내서를 내고 한국 관광객과 베트남 시민의 역사 이해를 돕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디자인 서울 글로벌 동행 프로젝트로 추진됐으며, 하노이는 세 번째 협력 도시로 선정됐다.
안내서에는 탕롱 황성의 대표 유적 9곳과 주요 유물 9점이 번호와 지도, 펼침면으로 체계적으로 담겼다.
서울시는 단청 빨간색(SC0908)과 이중언어 편집을 적용해 한국어 학습자와 현지 관람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오세훈 시장은 2025년 12월 현장을 찾았고, 서울과 하노이는 2026년 친선 30주년을 맞는다.
이 사업은 디자인 서울 글로벌 동행 프로젝트로 추진됐으며, 하노이는 세 번째 협력 도시로 선정됐다.
안내서에는 탕롱 황성의 대표 유적 9곳과 주요 유물 9점이 번호와 지도, 펼침면으로 체계적으로 담겼다.
서울시는 단청 빨간색(SC0908)과 이중언어 편집을 적용해 한국어 학습자와 현지 관람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오세훈 시장은 2025년 12월 현장을 찾았고, 서울과 하노이는 2026년 친선 30주년을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