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하노이(Hà Nội) 제3회 수도경제포럼에서 420만명 인력과 74.3% 교육훈련 수치를 바탕으로 기업 성장의 핵심이 고급 인재로 제시됐다.

8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제3회 수도경제포럼(CEF III)에서 고급 인재가 기업 생산성과 성장의 핵심으로 논의됐다.

마크 꾸옥 아인(Mạc Quốc Anh)은 학력보다 생산성, 부가가치, 경쟁력을 만드는 역량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카나트 투미시(Kanat Tumysh) 주베트남 카자흐스탄 대사는 기술만으로는 번영이 안 되며 지식과 창의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부이 프엉 딘(Bùi Phương Đình)은 하노이(Hà Nội) 인력 420만명 중 74.3%가 교육훈련을 받았지만 고급 기술인력은 부족하다고 밝혔다.

팜 티 투이 즈엉(Phạm Thị Thùy Dương)은 회계와 현금흐름, M&A 실사까지 아우르는 재무역량과 권한 분산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