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제18차 남중국해 국제회의서 베트남 전문가들이 합의서보다 CUES·핫라인·UNCLOS로 위험을 줄이는 실질 조치를 강조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18차 남중국해 국제회의가 열렸고, 응우옌 훙 선(Nguyễn Hùng Sơn)은 동해 안정이 합의 여부보다 위험 감소로 판단돼야 한다고 말했다.

회의는 2일간 진행됐으며, 분쟁관리와 항행의 자유, 해양 인프라 회복력을 포함한 4대 의제를 집중 논의했다.

참가자들은 회색지대 활동과 장기 전략경쟁이 신뢰를 훼손한다며, CUES와 핫라인, 정보공유로 긴장 고조를 막아야 한다고 봤다.

응우옌 훙 선(Nguyễn Hùng Sơn)은 항로와 에너지, 해저케이블을 잇는 상호연결망 보호가 해양안보와 물가, 생계까지 좌우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아세안(ASEAN)과 중국이 국제법과 유엔해양법협약(UNCLOS)에 맞는 실질적 해양행동규범(COC)을 만들고, 구조와 어민지원부터 협력을 시작해야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