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공안부가 독일 거주 응우옌 반 다이(Nguyễn Văn Đài)를 테러 활동 인물로 지정했고, 하노이(Hà Nội) 법원은 2025년 12월 31일 징역 17년을 선고했다.
베트남 공안부는 독일에 거주 중인 응우옌 반 다이(Nguyễn Văn Đài)를 테러 활동 인물로 규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1969년 5월 6일 흥옌(Hưng Yên) 출생으로, 베트남 국적자이며 비엣 땐(Việt Tân) 중앙위원회 일원이다.
하노이(Hà Nội) 인민법원은 2007년 그에게 반국가 선전 혐의로 징역 4년과 보호관찰 4년을 선고했다.
같은 법원은 2018년 정권 전복 혐의로 징역 15년과 보호관찰 5년을 선고했으나, 형 집행은 이후 중단돼 그는 독일로 떠났다.
공안부 산하 수사안보국은 2025년 12월 5일 그를 지명수배했고, 하노이(Hà Nội) 법원은 12월 31일 궐석재판으로 징역 17년을 선고했다.
그는 1969년 5월 6일 흥옌(Hưng Yên) 출생으로, 베트남 국적자이며 비엣 땐(Việt Tân) 중앙위원회 일원이다.
하노이(Hà Nội) 인민법원은 2007년 그에게 반국가 선전 혐의로 징역 4년과 보호관찰 4년을 선고했다.
같은 법원은 2018년 정권 전복 혐의로 징역 15년과 보호관찰 5년을 선고했으나, 형 집행은 이후 중단돼 그는 독일로 떠났다.
공안부 산하 수사안보국은 2025년 12월 5일 그를 지명수배했고, 하노이(Hà Nội) 법원은 12월 31일 궐석재판으로 징역 17년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