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10월 7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폐막한 제63차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약 40개 결의안 협의에 참여하고 8개 결의안과 7개 공동발언을 공동제안했다.

베트남 대표단은 10월 7일 제네바에서 끝난 제63차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약 40개 결의안 초안 협의에 적극 참여했다.

베트남은 이번 회기 동안 8개 결의안과 7개 공동발언을 공동제안하며 주요 인권 의제 논의를 주도했다.

특히 베트남은 42개국이 함께한 예방접종과 백신 접근성 공동발언 초안 작성과 발표를 이끌었다.

또한 필리핀과 슬로베니아와 함께 노인의 건강권 증진 좌담회를 열어 국제사회의 관심을 모았다.

이번 활동은 인권을 중시하는 베트남의 국정 철학과 2026년 이사국으로서의 책임 있는 역할을 부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