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쩐 럼(Trần Lâm)과 조제 라울 무리노(José Raúl Mulino)가 2025년 교역 5억달러를 바탕으로 협력 확대에 합의했다.

쩐 럼(Trần Lâm)과 조제 라울 무리노(José Raúl Mulino)는 2025년 5억달러에 이른 교역을 바탕으로 협력을 넓히기로 했다.

하노이(Hà Nội) 회담에서 두 정상은 무역과 투자, 서비스 분야의 잠재력이 크다며 경제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양국은 항만 물류와 금융, 항공, 농업, 관광을 포함해 동남아와 라틴아메리카 연결성을 높이기로 했다.

무리노 대통령은 파나마를 베트남 산업의 중남미 진출 관문으로 삼겠다며 기업 진출 확대를 독려했다.

양측은 안보, 해운, 농업 협정과 공동성명을 채택하고 국제기구와 다자무대 협력도 지속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