껀터(Cần Thơ) 국제공항에서 1만5401건의 전몰군인 유해 시료가 하노이(Hà Nội)로 옮겨져 DNA 감식과 신원 확인 작업에 들어갔다.
군구 9사령부는 1일 껀터(Cần Thơ) 국제공항에서 유해 시료 1만5401건을 하노이(Hà Nội)로 이송하는 인계식을 열었다.
이 작업에는 까마우(Cà Mau)와 안장(An Giang), 빈롱(Vĩnh Long), 동탑(Đồng Tháp) 당국이 함께 참여했다.
호 반 타이(Hồ Văn Thái) 정치위원은 500일 캠페인에 맞춰 군구 9 장병들이 전몰장병 수습과 확인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이번 이송은 11번째이며, 918항공여단의 카사-295(CASA-C295) 군수송기로 처음 운항돼 상징성을 더했다.
시료는 군사포렌식연구소와 범죄과학연구소, 베트남과학기술아카데미에서 DNA 감식과 법의학 절차로 신원 확인에 쓰인다.
이 작업에는 까마우(Cà Mau)와 안장(An Giang), 빈롱(Vĩnh Long), 동탑(Đồng Tháp) 당국이 함께 참여했다.
호 반 타이(Hồ Văn Thái) 정치위원은 500일 캠페인에 맞춰 군구 9 장병들이 전몰장병 수습과 확인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이번 이송은 11번째이며, 918항공여단의 카사-295(CASA-C295) 군수송기로 처음 운항돼 상징성을 더했다.
시료는 군사포렌식연구소와 범죄과학연구소, 베트남과학기술아카데미에서 DNA 감식과 법의학 절차로 신원 확인에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