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10월 5일 하노이(Hà Nội)와 비엔티안에서 새 라오스 총리와 국회의장, 외교장관에게 축하를 전하며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응우옌 민 탐(Nguyễn Minh Tâm) 주라오스 베트남대사는 10월 5일 살럼싸이 꼼마싯(Saleumxay Kommasith) 총리에게 축하를 전했다.

그는 두 나라의 특별한 관계가 더욱 깊고 실질적으로 확대되리라 기대했다.

라오스 새 총리는 베트남의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탐 대사는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과 레 민 훙(Lê Minh Hưng) 총리의 축하 서한과 꽃다발도 쏘넥사이 싓판돈(Sonexay Siphandone)에게 전달했다.

이날 라오스 국회 새 의장 취임을 축하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