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3국 군이 5월 20일 하노이(Hà Nội)에서 합동 민방위 훈련을 열고 재난 대응 협력을 강화했다.
쩐 반 지앙(Phan Văn Giang) 베트남 국방장관은 5월 20일 하노이(Hà Nội)에서 3국 합동 민방위 훈련의 시작을 알렸다.
이 훈련은 2019년 3국 국방장관 합의와 베트남·라오스, 베트남·캄보디아의 2026년 협력계획에 따라 진행됐다.
베트남 인민군, 라오스 인민군, 캄보디아 왕립군은 재난 구호와 자연재해 대응 지휘체계를 함께 점검했다.
지앙 장관은 기후변화와 초강력 태풍 등 비전통 안보 위협에 맞서 3국의 민방위 역량 강화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훈련은 공동 지휘소 설치, 침수지역 구조, 붕괴현장 수색, 유해화학물질 유출 대응 등 2단계 5개 과제로 구성됐다.
이 훈련은 2019년 3국 국방장관 합의와 베트남·라오스, 베트남·캄보디아의 2026년 협력계획에 따라 진행됐다.
베트남 인민군, 라오스 인민군, 캄보디아 왕립군은 재난 구호와 자연재해 대응 지휘체계를 함께 점검했다.
지앙 장관은 기후변화와 초강력 태풍 등 비전통 안보 위협에 맞서 3국의 민방위 역량 강화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훈련은 공동 지휘소 설치, 침수지역 구조, 붕괴현장 수색, 유해화학물질 유출 대응 등 2단계 5개 과제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