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고령자 전용 채용행사에서 250개 일자리가 제시됐고, 65세 응우옌 티 비엣(Nguyễn Thị Việt)은 월 600만동 일자리를 찾았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고령자 전용 채용행사에 65세 응우옌 티 비엣(Nguyễn Thị Việt)이 참여해 월 600만동 청소 일을 구했다.

푸지 수출입회사(Fuji Import-Export Company)는 100명 채용을 원했지만, 육체 부담과 건강 문제로 충원이 쉽지 않았다.

행사에서는 250개 공고가 나왔고, 경비·고객응대·조리·청소·가내수공 등 고령자 적합 직무가 다수 제시됐다.

임금은 40퍼센트가 월 700만동 미만, 30퍼센트가 700만동에서 1000만동, 15퍼센트가 1000만동에서 1500만동 수준이었다.

고령층은 소득 보탬뿐 아니라 활동성과 독립성을 원하며, 하노이 노동당국은 2026년 상담·채용행사로 재취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