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ILO 행사에서 베트남 청년 실업률 8.67%와 니트 140만명 등 청년 노동시장 현실이 집중 논의됐다.

국제노동기구 베트남 사무소(ILO)와 하노이(Hà Nội)의 아카데미가 6월 금요일 청년 고용과 노동시장 동향을 논의했다.

NSO는 2분기 베트남 15세에서 24세 청년 실업률이 8.67%로 집계됐다고 밝혀 고용 질 개선 필요성을 드러냈다.

2024년 기준 청년 고용의 57.5%는 비공식 일자리였고 사회보험 가입률은 41.4%에 그쳐 보호 취약성이 확인됐다.

NSO는 2분기 베트남 니트 청년이 140만명이라고 추산했고 ILO는 글로벌 청년 니트가 2억5700만명이라고 설명했다.

ILO는 교육과 훈련, 경력안내, 녹색일자리 확대를 묶은 통합 대응이 필요하며 언론의 정확한 전달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