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WEF 2026 여행·관광발전지수(TTDI)에서 110개 경제체 중 52위, 점수 4.15로 7계단 상승했다.

베트남은 하노이(Hà Nội)에서 WEF 2026 여행·관광발전지수(TTDI) 52위를 기록하며 2024년보다 7계단 올랐다.

VNAT는 점수가 4.15로 6.1% 상승해 관광 기반이 더 견실해졌다고 10월 4일 밝혔다.

동남아 5위인 베트남은 싱가포르 13위, 인도네시아 23위, 말레이시아 26위, 태국 38위를 뒤쫓았다.

가격 경쟁력 7위와 안전·치안 9위가 두드러졌고, 문화 자원 21위와 자연 자원 22위도 강세였다.

NSO는 베트남의 1~9월 외국인 관광객이 1770만 명으로 14.5% 늘어 관광 회복세가 이어졌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