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2025년 1~8월 외국인 관광객 1590만 명을 바탕으로 하노이(Hà Nội)·호찌민시(HCM City)·다낭(Đà Nẵng)을 축으로 관광을 핵심 산업으로 키우기로 했다.

팜 티 탄 짜(Phạm Thị Thanh Trà) 부총리는 2025년 월요일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관광을 핵심 산업으로 키우는 26호 결의 이행을 점검했다.

각 과제는 책임자와 기한, 산출물을 명확히 적시해야 하며, 관광법 개정만으로는 병목을 풀 수 없다고 지적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35년 베트남 관광발전전략을 연내 확정하고, 관련 부처와 함께 세부 임무 목록을 정리해 권한을 배분해야 한다.

하노이(Hà Nội)·호찌민시(HCM City)·다낭(Đà Nẵng)을 3대 성장축으로 두고, 10개 핵심 관광지와 20개 국가관광구역을 체계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베트남은 2025년 1~8월 외국인 1590만 명을 맞았고, 11월 15일까지 아세안정상회의(APEC) 2027과 푸꾸옥(Phú Quốc) 준비도 마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