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은 2026 2030년 자본시장을 키워 FTSE 러셀(FTSE Russell) 편입 성과를 바탕으로 4040억달러 규모의 중장기 자금을 더 끌어오겠다고 밝혔다.

2일 하노이(Hà Nội) 아시아증권포럼(Asia Securities Forum)에서 베트남 국가증권위원회 쭈 티 찬 프엉(Vũ Thị Chân Phương)이 자본시장 확대 전략을 제시했다.

그녀는 2026 2030년 동안 인프라와 투자자 기반을 넓혀 경제에 중장기 자금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쭈 티 찬 프엉(Vũ Thị Chân Phương)은 FTSE 러셀(FTSE Russell) 승격을 개혁의 이정표로 평가하며 투명성 강화를 강조했다.

베트남의 두 주요 거래소 시가총액은 약 4040억달러, GDP의 81.7퍼센트로 집계됐고 일평균 거래대금은 10억달러에 달했다.

또 세관행정이 아닌 시장 인프라와 공시를 개선해 2026년 9월 말 계좌 1390만개 수준의 투자 기반을 더 넓히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