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티 란 아인(Nguyễn Thị Lan Anh)이 독일 함부르크의 ITLOS에서 취임하며 30년 만에 첫 베트남인 판사로 이름을 올렸다.
응우옌 티 란 아인(Nguyễn Thị Lan Anh)이 2026년 10월 1일 독일 함부르크(Hamburg) ITLOS에서 공식 취임했다.
그는 2026년 6월 18일 뉴욕(New York) UNCLOS 36차 당사국회의에서 2026년에서 2035년 임기로 선출됐다.
아시아태평양 후보 중 1차 투표 최고 득표를 얻어 베트남 법조인의 국제적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선출로 그는 ITLOS 설립 30년 만의 첫 베트남인 판사이자 동남아 첫 여성 판사가 됐다.
ITLOS는 1996년 출범 후 62명의 판사를 선출했으며, 이 중 여성은 9명으로 국제 해양법 질서에 기여해왔다.
그는 2026년 6월 18일 뉴욕(New York) UNCLOS 36차 당사국회의에서 2026년에서 2035년 임기로 선출됐다.
아시아태평양 후보 중 1차 투표 최고 득표를 얻어 베트남 법조인의 국제적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선출로 그는 ITLOS 설립 30년 만의 첫 베트남인 판사이자 동남아 첫 여성 판사가 됐다.
ITLOS는 1996년 출범 후 62명의 판사를 선출했으며, 이 중 여성은 9명으로 국제 해양법 질서에 기여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