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에서 2026 유스 시네페스트가 개막해 135편 중 31편을 경쟁작으로 뽑고, 10월 2일까지 상영과 피칭을 진행한다.
호찌민시(HCM City)에서 2026 유스 시네페스트(Youth CineFest 2026)가 1일 개막해 젊은 영화인들을 위한 무대를 열었다.
학교는 135편의 단편과 다큐를 접수해 31편을 경쟁 부문에 선정했고, 3개 작품상도 준다.
이번 행사는 호찌민시 연극영화대학교(HCM City University of Theatre and Cinematography)가 주최하고 유네스코(UNESCO) 베트남 사무소와 프랑스국립센터(French Institute)가 지원했다.
피칭 행사인 쇼트필름 프로젝트 마켓에는 41개 프로젝트가 들어왔고, 이 중 12편이 선정돼 제작비를 노린다.
상영과 교류는 10월 2일까지 학교와 메가 지에스 까오탕(Mega GS Cao Thắng)에서 이어지며, 폐막식도 같은 날 열린다.
학교는 135편의 단편과 다큐를 접수해 31편을 경쟁 부문에 선정했고, 3개 작품상도 준다.
이번 행사는 호찌민시 연극영화대학교(HCM City University of Theatre and Cinematography)가 주최하고 유네스코(UNESCO) 베트남 사무소와 프랑스국립센터(French Institute)가 지원했다.
피칭 행사인 쇼트필름 프로젝트 마켓에는 41개 프로젝트가 들어왔고, 이 중 12편이 선정돼 제작비를 노린다.
상영과 교류는 10월 2일까지 학교와 메가 지에스 까오탕(Mega GS Cao Thắng)에서 이어지며, 폐막식도 같은 날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