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 일본에서 열린 아시아경기대회 20에서 베트남은 태권도와 리그 오브 레전드, 사격 25m 권총 속사로 메달을 노린다.

10월 1일 일본에서 열린 아시아경기대회 20에서 베트남 선수단이 태권도와 주짓수 경기 시작을 맞았다.

태권도 품새는 베트남의 전통적 메달 기대 종목으로, 많은 선수가 이날부터 본격 출전한다.

사격에서는 팜 꽝 후이(Phạm Quang Huy)와 하 민 타인(Hà Minh Thành), 부 띠엔 남(Vũ Tiến Nam)이 남자 25m 권총 속사에 나선다.

이들은 완사 경기의 안정감을 바탕으로 대회 마지막 날 메달 획득에 도전하며 집중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 준결승에서는 베트남 대표팀이 대만(중국)과 맞붙어 금메달 희망을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