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아시아 자본시장 회의를 처음 개최해 증시 전망과 자금 흐름, ESG·AI 논의를 통해 국제 투자자에게 투자 환경을 알린다.

베트남은 이번 아시아 자본시장 회의를 처음 개최해 역내 자본시장 논의의 중심에 섰다.

행사에서는 증시 전망, 자금 흐름 변화, ESG와 녹색금융, AI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

국제 투자자와 금융기관을 위한 별도 세션도 마련돼 베트남의 투자 환경과 시장이 소개된다.

이번 회의는 베트남이 국내 자본시장의 변화와 발전을 외부에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또한 역내 전문가와 협회들이 경험을 교류하며 베트남 시장과의 협력 폭을 넓힐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