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꾸억중 부총리는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2030년까지 국가 핵심 연구소 8곳과 연구시험센터 4곳을 세우고, 11월까지 전국 데이터베이스를 완성하라고 지시했다.

호꾸억중(Hồ Quốc Dũng) 부총리는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2030년까지 국가 핵심 연구소 8곳과 연구시험센터 4곳을 구축하라고 주문했다.

부총리는 과학기술부(MoST)에 11월까지 전국 연구소와 연구센터의 데이터베이스와 역량 지도를 만들라고 지시했다.

과학기술부는 23개 주요 거점 113개 시설 조사에서 1,200명 이상 인력과 최근 5년 5,500건 넘는 논문을 확인했다.

그러나 16개 국가 핵심 연구소의 장비 78%가 10년 넘었고, 30% 안팎은 가동률 50% 미만이라 개선이 시급하다.

정부는 분산 투자와 운영 비효율을 줄이고, 공유 연구 기반시설과 재정 제도를 바꿔 국제 수준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