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락(Đắk Lắk)에서 45,000헥타르 규모의 두리안과 400개 넘는 재배지역 코드가 디지털 전환으로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닥락(Đắk Lắk)성 농가들은 정치국 결의안 57-NQ/TW에 맞춰 과학기술과 디지털 도구를 도입하고 있다.

에아 쑤읍(Ea Súp)에서는 협동조합이 파종부터 수확까지를 데이터로 관리해 비엣갭(VietGAP)과 수출 기준을 맞추고 있다.

당 티 타인 녁(Đặng Thị Thanh Nhung)은 재배구역 디지털화가 추적성과 상품가치를 높여 기업 유치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호아 틴(Hòa Thịnh)과 빈 끼엔(Bình Kiến) 등지에서는 인공지능 해충 감시와 자동 관개가 보급돼 물 절약과 방제 효율이 개선됐다.

닥락은 400개 넘는 재배지역 코드와 11,000헥타르 기록을 바탕으로 유럽과 일본, 미국, 중국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