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정부는 2030년까지 아동 의견에 공개 답변을 의무화하고, 지방은 최소 70%를 처리·회신하도록 기준을 세웠다.
팜 민 찐(Pham Minh Chinh) 총리가 9월 16일 서명한 계획은 중앙기관 아동 의견 100%와 지방 70% 이상의 공개 회신을 요구한다.
보건부 산하 모자보건부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인식 제고율이 62%에 그쳐 목표 85%에 못 미쳤다고 밝혔다.
하노이(Hà Nội)를 비롯한 전국 지방정부는 장애 아동과 소수민족 지역을 포함해 아동이 직접 제안·운영하는 사업을 뒷받침해야 한다.
또 청소년 포럼과 모의 입법회의, 학교 대화, 가족 지원모임을 확대해 지역별 수요에 맞춘 참여 기회를 넓히기로 했다.
보건부는 연말까지 참여 기준과 지표 체계를 마련하고, 각 기관은 역할과 기한을 명확히 하는 6개 명확성 규칙으로 이행한다.
보건부 산하 모자보건부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인식 제고율이 62%에 그쳐 목표 85%에 못 미쳤다고 밝혔다.
하노이(Hà Nội)를 비롯한 전국 지방정부는 장애 아동과 소수민족 지역을 포함해 아동이 직접 제안·운영하는 사업을 뒷받침해야 한다.
또 청소년 포럼과 모의 입법회의, 학교 대화, 가족 지원모임을 확대해 지역별 수요에 맞춘 참여 기회를 넓히기로 했다.
보건부는 연말까지 참여 기준과 지표 체계를 마련하고, 각 기관은 역할과 기한을 명확히 하는 6개 명확성 규칙으로 이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