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소재 따스바 수력발전(TBC)이 2026년 첫 중간배당을 주당 1000동, 총 635억 동 규모로 10월 30일 지급한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따스바 수력발전(TBC)은 2026년 첫 중간 현금배당을 주당 1000동, 배당률 10%로 확정했다.

기록일은 10월 15일, 배당락일은 10월 14일로 정해졌고 지급일은 10월 30일이다.

발행주식 6350만 주 기준 총 배당액은 약 635억 동으로, 회사는 이번 지급에 큰 현금을 투입한다.

모회사인 레이이 에너지(REE Energy)와 EVN젠코3(EVNGENCO3)는 각각 3800만 주, 1900만 주를 보유해 대부분을 받는다.

2026년 상반기 TBC는 매출 2890억 동과 순이익 1220억 동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 36%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