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밍 흥 총리는 9월 25일 하노이 K병원 떤찌에우 분원에서 중추절을 맞아 또 럼의 선물을 환아들에게 전달했다.

레 밍 흥 총리는 9월 25일 하노이 K병원 떤찌에우 분원을 찾아 환아들을 위로했다.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선물은 중추절을 맞아 아이들에게 전달됐다.

이번 방문은 2026년 음력 8월 대보름 명절을 앞두고 진행돼 상징성이 컸다.

하노이의 K병원은 중증 환아 치료 현장으로, 가족들에게도 큰 격려가 됐다.

베트남 지도부는 환아들의 치료 의지를 북돋우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