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쫑 응이어(Nguyễn Trọng Nghĩa)가 12월 하노이(Hà Nội) 국제방산전 초청과 함께 벨라루스와 국방훈련·교류 확대를 논의했다.

응우옌 쫑 응이어(Nguyễn Trọng Nghĩa)는 2일 민스크(Minsk)에서 빅토르 흐레닌(Viktor Khrenin)과 국방협력 성과를 점검했다.

양측은 고위급 교류와 병과별 경험 공유, 훈련 협력을 확대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더 공고히 하기로 했다.

응이어는 벨라루스가 베트남 군인에게 작전급과 전략급 훈련 정원을 늘려 달라고 요청했다.

베트남 국방부는 벨라루스 훈련생의 베트남어 연수와 유엔 군사감시관 교육을 받을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응이어는 또 12월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릴 제3회 국제방산전으로 벨라루스 국방지도부를 공식 초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