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국립영화센터에서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21편을 상영하는 '현재와 탕롱의 기상' 영화주간이 무료로 열린다.

하노이(Hà Nội) 국립영화센터에서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현재와 탕롱의 기상' 영화주간이 열린다.

베트남영화발전협회(VFDA)와 하노이 문화체육관광국이 문묘-국자감과 함께 주최한다.

이번 행사는 문묘-국자감 설립 950주년인 1076년부터 2026년을 기념하는 뜻을 담았다.

프로그램은 장편 4편, 다큐 4편, 애니메이션 7편 등 15편과 단편공모전 선정작 6편으로 구성된다.

모든 상영은 무료이며, 6편은 응옥칸 영화관(Ngọc Khánh Cinema)에서 온라인 신청 관객에게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