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가수 후옌 짱(Huyền Trang)이 9월 22일 그리스 아테네(Athens)에서 2026 유네스코 협회네트워크 민속음악 수호·진흥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베트남 가수 후옌 짱(Huyền Trang)이 9월 22일 그리스 아테네(Athens)에서 2026 유네스코 협회네트워크 상을 받았다.
이 상은 민속음악을 지키고 알린 공로를 인정해 젊은 세대와 지역사회로 확산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응에안(Nghệ An) 출신인 그는 댄바우(đàn bầu)를 배우고 군사문화예술대학에서 성악을 익혔다.
그는 10년 넘게 민속음악을 지켜온 책임감을 강조하며 문화유산과 베트남 정체성 보전에 계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에서 그는 크레타 섬 민속무용단 공연을 관람하고 현지 예술가들과 교류하며 문화교류의 의미를 넓혔다.
이 상은 민속음악을 지키고 알린 공로를 인정해 젊은 세대와 지역사회로 확산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응에안(Nghệ An) 출신인 그는 댄바우(đàn bầu)를 배우고 군사문화예술대학에서 성악을 익혔다.
그는 10년 넘게 민속음악을 지켜온 책임감을 강조하며 문화유산과 베트남 정체성 보전에 계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에서 그는 크레타 섬 민속무용단 공연을 관람하고 현지 예술가들과 교류하며 문화교류의 의미를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