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하노이(Hà Nội) 기준 베트남 증권계좌가 22만9538개 늘어 국내 계좌가 1383만개를 넘어섰다.

베트남증권예탁청산공사(VSDC)는 8월 국내 증권계좌가 22만9538개 늘었다고 하노이(Hà Nội)에서 밝혔다.

국내 개인투자자가 22만9385개를 새로 열며 증가세를 주도했고, 누적 계좌는 1381만개를 넘었다.

국내 기관투자가 계좌는 153개 늘어 2만277개가 됐고, 시장 확장세가 이어졌다.

외국인 투자자도 227개를 추가 개설해 총 5만2633개를 기록했으며, 개인이 4만7719개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올해 1~8월 누적 계좌는 200만개 이상 증가해 개인투자자 참여 확대와 시장 접근성 강화를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