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1일 카인호아성에서 베트남이 닌투언 1호기와 2호기 원전 추진을 재가동하며 2050년 넷제로와 전력 안보 강화를 내세웠다.

9월 21일 카인호아성에서 베트남 공산당 중앙 선전부와 과학기술부, 성 당 위원회가 원전 개발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원자력이 전력 시스템 안정과 2050년 넷제로, 에너지 안보를 위한 대체 불가 해법이라고 평가했다.

제14차 전국대표대회 결의는 원전 개발을 2045년 고소득 선진국 도약과 산업화·디지털 전환을 뒷받침할 전략 과제로 규정했다.

국회는 닌투언 원전 투자 방침과 특별 메커니즘을 마련하고, 8번 국가전력개발계획에 원자력을 장기 전력원으로 반영했다.

카인호아성은 닌투언 1호기와 2호기 부지 정리를 서두르며 첨단산업과 인력 양성 기반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