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하노이(Hà Nội)서 베트남 원전 인프라 점검…IAEA, 핵심 보고서 전달
하노이(Hà Nội)에서 호꾸옥중 부총리가 IAEA 차다코프 차관을 만나, 베트남의 원전 인프라 준비와 INIR 보고서 전달 의미를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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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에서 호꾸옥중 부총리가 IAEA 차다코프 차관을 만나, 베트남의 원전 인프라 준비와 INIR 보고서 전달 의미를 논의했다.
최신뉴스
베트남 대표단이 4월 13~17일 오스트리아 IAEA 본부의 제10차 CNS 검토회의에서 원전 재추진과 안전 역량 강화 계획을 밝혔다.
정치
베트남은 안정적 기저전력 확보와 탈탄소를 위해 원자력 도입을 검토하며 프랑스 기업 아시스템과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경제
베트남 정부가 닌투언(Ninh Thuận) 1호 원전의 투자정책 조정안에 대한 예비타당성 재평가를 재무부 주도로 추진해 원전사업 재개를 본격화하고 있다.
사회
IAEA의 INIR 평가단이 베트남의 원자력 인프라를 평가해 닌투언 원전 사업 재개를 환영하면서 법·규제 정비, 인력 확충, 입찰·건설 준비 등 38개 권고안을 제시했다.
사회
베트남이 IAEA와 협력해 닌투언(Ninh Thuận) 원전 사업을 준비하기 위한 국가핵인프라 종합검토(INIR)를 하노이(Hà Nội)에서 진행했다.
경제
베트남은 닌투언 1·2 원전 건설을 위해 칸호아 지방에서 연말까지 토지 정리와 이주를 완료해 에너지 자립과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추진하고 있다.
사회
베트남 공산당의 결의문(결의안 70) 채택으로 2030년까지 6,000MW 원전 도입 목표가 설정되고 닌투언 원전 사업 재개가 추진된다.
사회
베트남은 IAEA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원자력 기술을 에너지 안보와 지속가능 발전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사회
베트남이 닌투언 원자력 발전소 프로젝트를 8년 만에 재개하며 전문 인력 양성을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