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람 국가주석이 9월 21일 뉴욕에서 스탠퍼드대와 만나 2027년 APEC과 베트남의 2045년 고소득국 목표를 위한 3대 협력을 논의했다.

또 람(또 람, Tô Lâm) 국가주석은 9월 21일 뉴욕에서 사라 앤 소울(Sarah Anne Soule) 스탠퍼드 경영대학원 학장을 만났다.

그는 스탠퍼드대(Stanford University)가 지식·기술·인재를 잇는 세계적 허브라며 높이 평가했다.

또 람은 베트남의 2045년 고소득국 목표와 인공지능 시대의 창의적 판단력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행정가·기업인 역량, 인공지능·디지털경제, 연구혁신의 3대 협력 분야를 제안하며 실질 성과를 주문했다.

양측은 베트남 외교부와 스탠퍼드 경영대학원(Stanford Graduate School of Business) 간 양해각서를 교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