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국가주석이 9월 20일 뉴욕에 도착해 유엔총회 81차 고위급 토의와 미국 내 양자 일정을 시작했다.

또 럼(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9월 20일 저녁 뉴욕(뉴욕)에 도착했다.

그는 유엔총회 81차(UNGA 81) 고위급 토의와 미국 내 양자 일정을 시작했다.

미국 주재 응우옌 꾸옥 중(nguyễn Quốc Dũng) 대사 등은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에서 대표단을 맞았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과 유엔의 관계 50주년을 앞두고 다자협력과 국제법 존중을 재확인하는 계기다.

또 럼은 40년 도이머이(Đổi mới) 성과와 함께 기후변화, 지속가능발전 등 공동 과제 해법도 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