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닌(Quảng Ninh) 몽까이(Móng Cái) 국제국경검문소에서 중국인 리앙 루이좡(Liang Ruizhuang) 67세가 실신했지만, 30분 만에 회복했다.

꽝닌(Quảng Ninh) 몽까이(Móng Cái) 국제국경검문소에서 67세 중국인 리앙 루이좡(Liang Ruizhuang)이 2시쯤 갑자기 쓰러졌다.

몽까이 국제국경수비대(Móng Cái International Border Guard Station) 당국은 듀이엉 다이탕(Dương Đại Thắng)과 호앙 쭝 타인(Hoàng Trung Thanh)이 즉시 응급처치를 했다고 밝혔다.

병사들은 그가 입에 거품을 물고 의식을 잃은 상태를 확인한 뒤, 국제보건검역부대와 함께 건강 상태를 점검했다.

신속한 발견과 조치로 리앙 루이좡(Liang Ruizhuang)은 약 30분 후 의식을 되찾아 회복했다.

그는 이후 몽까이(Móng Cái) 지역 종합병원으로 이송돼 추가 치료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