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닌(Bắc Ninh)성은 2026년 관광객 유치를 위해 3,000여 유적과 8개 유네스코 유산을 바탕으로 여행사들과 새 관광 상품 개발에 나섰다.

박닌성(Bắc Ninh)은 2026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여행사들과 협력하고, 새 여행 코스와 관광 상품 개발을 요청했다.

박닌성 문화체육관광국은 이번 회의를 열어 관광지와 공예마을, 숙박·서비스업체의 연계를 강화했다.

도 뚜언 콰(Đỗ Tuấn Khoa) 부국장은 박닌-끼엔박(Bắc Ninh-Kinh Bắc)의 전통과 관우(Quan họ) 민요 유산을 강조했다.

박닌(Bắc Ninh)은 유네스코 유산 8건과 3,000여 유적을 보유해 관광을 핵심 경제 분야로 키울 기반이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이날 2026~30년 협력 양해각서와 빈응엄-떠이옌뜨(Vĩnh Nghiêm-Tây Yên Tử) 상품 개발 협약도 체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