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흥 땀 대사가 2026년 캔버라에서 호주 의원들과 만나, 양국 협력과 50만 명 이상 호주인 방베트남 성과를 강조했다.

팜 흥 땀(Phạm Hùng Tâm) 주호주 베트남 대사는 2026년 8월 캔버라에서 호주 의원들과 만나 양국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그는 베트남-호주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진전을 평가하며, 경제와 무역 등에서 성과를 강조했다.

땀 대사는 2025년 호주인 50만 명 이상이 베트남을 방문해 인적 교류가 활발해졌다고 밝혔고, 공동성명 3건 채택도 언급했다.

그는 또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2026년 8월 호주 국빈방문이 양국 관계에 새 동력을 줬다고 말했다.

아울러 고엽제·교육·안보와 함께 500일 밤낮 작전으로 베트남 전사자 유해 수색에 호주 협력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