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베트남 페스티벌 2026은 100개 부스로 문화와 음식, 교류를 선보이며 9월 13일까지 이어진다.
베트남 페스티벌 2026이 9월 12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에서 개막해 양국 교류의 장을 열었다.
개막식에는 팜 꽝 히에우(Phạm Quang Hiệu) 주일 베트남대사와 구로이와 유지(Kuroiwa Yuji) 가나가와현 지사가 참석했다.
행사는 10회째로, 주일 베트남대사관과 가나가와현 정부가 2015년부터 매년 공동 주최해 왔다.
올해 축제는 약 100개 부스로 베트남 음식과 전통문화, 물인형극 등을 소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주최 측은 9월 13일까지 수십만 명 방문을 기대하며 베트남과 일본의 상호 이해와 협력을 강조했다.
개막식에는 팜 꽝 히에우(Phạm Quang Hiệu) 주일 베트남대사와 구로이와 유지(Kuroiwa Yuji) 가나가와현 지사가 참석했다.
행사는 10회째로, 주일 베트남대사관과 가나가와현 정부가 2015년부터 매년 공동 주최해 왔다.
올해 축제는 약 100개 부스로 베트남 음식과 전통문화, 물인형극 등을 소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주최 측은 9월 13일까지 수십만 명 방문을 기대하며 베트남과 일본의 상호 이해와 협력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