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AEON)이 2026년 베트남에서 탄호아성(Thanh Hóa)·하롱(Hạ Long) 등 4개 쇼핑몰을 열고, 투자 60%를 베트남에 배정해 2030년 300개 매장 목표를 제시했다.
이온(AEON)은 9월 11일 2026년 베트남에 4개 쇼핑몰을 열겠다고 밝혔고, 첫 일정은 탄호아성(Thanh Hóa)과 하롱(Hạ Long)이다.
10월 개장하는 이온몰 탄호아(AEON MALL Thanh Hóa)는 12만 제곱미터 규모로, 이온 탄호아(GMS) 1호점이 함께 들어선다.
11월 문을 여는 이온몰 하롱(AEON MALL Hạ Long)은 13만 제곱미터로, 쇼핑과 식음료를 묶은 원스톱형 복합공간이다.
이온 베트남의 데즈카 다이스케(Tezuka Daisuke)는 2026년이 현지 진출 이후 가장 빠른 확장 속도라고 설명했다.
이온은 2030년까지 베트남 투자 비중 60%와 전국 300개 매장을 목표로, 지방 도시 공략을 더 넓힐 계획이다.
10월 개장하는 이온몰 탄호아(AEON MALL Thanh Hóa)는 12만 제곱미터 규모로, 이온 탄호아(GMS) 1호점이 함께 들어선다.
11월 문을 여는 이온몰 하롱(AEON MALL Hạ Long)은 13만 제곱미터로, 쇼핑과 식음료를 묶은 원스톱형 복합공간이다.
이온 베트남의 데즈카 다이스케(Tezuka Daisuke)는 2026년이 현지 진출 이후 가장 빠른 확장 속도라고 설명했다.
이온은 2030년까지 베트남 투자 비중 60%와 전국 300개 매장을 목표로, 지방 도시 공략을 더 넓힐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