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과 러시아가 전자서명 상호인정과 2026~2030년 MOU 추진에 합의했으며, 베트남의 전자서명 증명서 발급은 33.66백만건, 성인 사용률은 48.65%에 달했다.

토 티 투 흐엉(Tô Thị Thu Hương)이 이끄는 네악(NEAC) 대표단은 9월 7일 모스크바(Moscow)에서 러시아 정보당국과 회의를 가졌다.

베트남과 러시아는 전자상거래와 물류, 행정절차를 위해 전자서명 상호인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네악(NEAC)은 2026년 8월 말 기준 전국 발급량이 33.66백만건이며 성인 사용률이 48.65%라고 밝혔다.

러시아 측은 민코므스비야즈(Minkomsvyaz)와 세무·중앙은행·재무부의 분산형 인증관리 경험을 공유했다.

양국은 법체계 비교와 공동 기술그룹 구성, 2026~2030년 협력 MOU 서명 준비를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