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란바토르에서 응우옌 티 타인 응아(Nguyễn Thị Thanh Nga)와 간쳇셋그 젠드수렌(Gantsetseg Tsendsuren)이 만나 2국 우호와 인적 교류 확대를 논의했다.

울란바토르(Ulaanbaatar)에서 응우옌 티 타인 응아(Nguyễn Thị Thanh Nga)와 간쳇셋그 젠드수렌(Gantsetseg Tsendsuren)이 1일 만나 교류를 가졌다.

두 사람은 또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과 산당 비암바트소그트(Sandag Byambatsogt)의 공식 몽골 방문을 계기로 우의를 다졌다.

젠드수렌은 베트남의 자연과 발전, 친절한 국민상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하며 환영 의사를 밝혔다.

응아는 나담(Naadam) 축제와 전통의상, 유목문화로 지켜온 몽골의 정체성을 높이 평가하고 호찌민(Hồ Chí Minh) 명칭의 14번 학교를 우정의 상징으로 꼽았다.

양측은 우흐나 후렐수흐(Ukhnaa Khurelsukh)의 2100 장학 프로그램, 베트남 유학 몽골 청년 다수, 그리고 쌀·커피 등 교역 품목을 통해 협력을 넓히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