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과 산당 비암바스곳(Sandag Byambatsogt)이 울란바타르(Ulaanbaatar)에서 만나 양국 교역 2억 달러 달성을 위한 시장 개방과 경제 연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과 산당 비암바츠곳(Sandag Byambatsogt)은 2024년 9월 울란바토르(Ulaanbaatar) 정상회담 이후 협력 성과를 점검했다.

양국은 무역 2억 달러 목표를 위해 시장을 더 열고, 베트남 농수산물의 몽골 진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국방과 안보, 사법 협력을 강화하고 초국가범죄 대응과 비전통 안보 위협 차단에 공조하기로 했다.

두 정상은 투자 촉진과 새 투자보호협정 체결을 서두르며, 경제·문화·관광·교육 교류 확대 필요성에도 뜻을 모았다.

몽골은 베트남 기업의 안정적 투자 여건을 약속했고, 베트남은 몽골의 APEC 가입과 2027년 푸꾸옥(Phú Quốc) 정상회의 개최를 지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