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에서 열린 제24회 베트남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에 15개국 이상 650개 업체가 참가해 1200개 부스에서 스마트 제조와 재활용 기술을 선보였다.
호찌민시(HCM City)에서 10일 개막한 제24회 베트남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VietnamPlas)에 650개 업체가 참여했다.
전시회는 15개국 이상과 지역의 기업들이 1200개 부스에서 설비와 원자재를 선보이며 열기를 더했다.
인도관(India Pavilion)은 올해 처음 참여해 신제품과 협력 기회를 소개했고, 아시아와 유럽·미주 기업도 합류했다.
베트남 플라스틱협회 쩐 티 미(Huỳnh Thị Mỹ) 부회장은 전자·자동차 수요와 EPR 규제가 업계 전환을 이끈다고 설명했다.
행사는 사이공 전시컨벤션센터(Saigon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re)에서 12일까지 열리며 AI와 순환경제도 논의된다.
전시회는 15개국 이상과 지역의 기업들이 1200개 부스에서 설비와 원자재를 선보이며 열기를 더했다.
인도관(India Pavilion)은 올해 처음 참여해 신제품과 협력 기회를 소개했고, 아시아와 유럽·미주 기업도 합류했다.
베트남 플라스틱협회 쩐 티 미(Huỳnh Thị Mỹ) 부회장은 전자·자동차 수요와 EPR 규제가 업계 전환을 이끈다고 설명했다.
행사는 사이공 전시컨벤션센터(Saigon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re)에서 12일까지 열리며 AI와 순환경제도 논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