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밍에서 호치민(Hồ Chí Minh) 유적지와 베트남 총영사관이 76주년 수교와 2026-27 관광협력년을 맞아 100여 점 전시를 열었다.

쿤밍(Kunming)에서 호치민(Hồ Chí Minh) 유적지와 베트남 총영사관이 호치민 기념 행사를 열었다.

전시는 76주년 베트남-중국 수교와 2026-27 관광협력년을 기념했다.

전시에는 100여 점 자료와 사진이 공개돼 중국 내 활동을 보여줬다.

1958년 호치민을 만난 증언자들도 초청돼 우정의 기억을 나눴다.

응옥 롬(ngọc lâm)과 윈난성(Yunnan) 기록도 모아 양국 우호를 재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