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옌꽝성 룽꾸 국가 국기게양대에서 베트남 국경절 81주년을 맞아 1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m2 대형 국기 게양식이 열렸다.
뚜옌꽝성 룽꾸면 룽꾸 국가 국기게양대에서 베트남 국경절 81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다.
행사에는 지방 공무원과 군인, 종교 인사, 청년 등 약 1500명이 참석해 엄숙한 분위기를 이뤘다.
이날 게양된 국기는 2025m2 규모로, 길이 60미터와 너비 33.75미터, 무게 약 320킬로그램에 달했다.
해발 약 1500미터의 게양대는 베트남 최북단 영토 주권을 상징하는 장소로 소개됐다.
꼭대기의 54m2 금성홍기는 베트남 54개 민족의 단결과 국경 수호 의지를 함께 보여줬다.
행사에는 지방 공무원과 군인, 종교 인사, 청년 등 약 1500명이 참석해 엄숙한 분위기를 이뤘다.
이날 게양된 국기는 2025m2 규모로, 길이 60미터와 너비 33.75미터, 무게 약 320킬로그램에 달했다.
해발 약 1500미터의 게양대는 베트남 최북단 영토 주권을 상징하는 장소로 소개됐다.
꼭대기의 54m2 금성홍기는 베트남 54개 민족의 단결과 국경 수호 의지를 함께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