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는 9월 2일 국경일 연휴 동안 문학사원과 하노이박물관 등에서 체험형 문화행사를 열어 시민과 관광객을 끌어모았다.

하노이(Hà Nội)는 5일간 국경일 연휴에 유적 투어와 전시, 전통공연을 묶어 도심 전역을 문화관광 무대로 꾸몄다.

문학사원(Văn Miếu)은 따뜻한 날씨 속에 놀이와 서예 체험으로 붐볐고, 가족 단위 방문객이 크게 늘었다.

하노이박물관(Bảo tàng Hà Nội)에서는 9월 2일을 기념해 하노이 총괄계획과 3D 모형 전시로 도시의 미래상을 제시했다.

호아로 수용소(Hỏa Lò)와 하노이 추억 문화공간(Không gian văn hóa Hà Nội)도 애국 투어와 체험형 전시로 큰 관심을 받았다.

8월 29일에서 9월 2일까지 다수 명소가 무료 개방되며 하노이의 역사와 생활문화를 알리는 효과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