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동(Lâm Đồng) 퀑득(Quảng Trực) 국경 코뮌에서 커피·후추 재배 확대가 소수민족 농가 소득을 끌어올리며 빈곤율을 3.3퍼센트까지 낮췄다.

럼동(Lâm Đồng) 쩨우 스란(Điểu Sranh)은 퀑득(Quảng Trực)에서 커피와 후추 재배로 새집을 마련하며 소득 개선 효과를 체감했다.

정부 지원과 기술지도로 그는 전통 작물 대신 고부가가치 작물로 바꿔 커피 1헥타르당 2~3톤, 후추 2톤을 생산한다.

럼동(Lâm Đồng)은 2021년 말 9.3퍼센트였던 다차원 빈곤율을 2025년 말 3.3퍼센트로 낮추며 약 5만 가구의 빈곤 탈출을 이끌었다.

특히 소수민족 빈곤율은 같은 기간 거의 27퍼센트에서 9.2퍼센트로 떨어졌고, 퀑득(Quảng Trực)에는 도로와 생산 기반시설 투자가 이어졌다.

2030년까지 럼동(Lâm Đồng)은 국경 5개 코뮌의 빈곤율을 3퍼센트 미만으로 낮추고, VNĐ5.8조의 공공투자로 주거지 860가구와 생산지 1,027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