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에서 8월 27일 CLMV 4개국 관광장관 회의가 열려 2025년 국제관광객 3230만명과 458억달러 실적을 확인했다.

호찌민시(HCM City)에서 8월 27일 림 티 프엉 타인(Lâm Thị Phương Thanh) 주재로 CLMV 4개국 관광장관들이 회의를 열었다.

회의는 2024년 11월 미얀마 회의 성과와 CLMV 관광협력 2025-2026 행동계획 이행 진전을 점검했다.

대표단은 2025년 국제관광객 3230만명, 관광수입 458억달러, 역내 방문객 330만명을 확인하며 회복세를 평가했다.

또한 CLMV 공동 브랜드인 '4개국, 1개 목적지'를 재확인하고 2026-2028 공동행동계획 추진을 지시했다.

캄보디아가 2028년 9차 회의를 주최하기로 했고, 아세메크스 관광장관 회의도 함께 열려 2025년 6527만명 유치를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