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까이(Lào Cai)가 AI·QR코드·디지털 지도 기능을 갖춘 ‘라오까이 투어’를 선보여 관광정보를 한곳에 모으고 방문객 편의를 높인다.

라오까이(Lào Cai)성 문화체육관광국은 이그비(JSC)와 함께 ‘라오까이 투어’를 개발해 57-NQ/TW 결의 이행에 나섰다.

플랫폼은 관광객과 주민, 기업, 당국을 연결해 정보 공유와 상품 홍보를 돕는 디지털 공간으로 설계됐다.

방문객은 AI와 디지털 지도, QR코드로 명소와 문화, 일정을 한곳에서 검색하고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다.

기업과 협동조합, 가내사업자는 이 플랫폼으로 서비스와 브랜드를 소개해 고객 접점을 넓힐 수 있다.

이그비는 데이터 확충과 기능 고도화를 이어가며 라오까이의 현대적 관광지 이미지를 국내외에 알릴 계획이다.